상반기를 정리해봤다상반기가 거의 끝나간다. “나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?”뭔가 계속 하긴 했다.근데 결과가 딱 보이는 건 많지 않았다.그래서 한 번 정리해보기로 했다.나중에 보면 이 시기도 분명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. 1월, 일단 어학부터올해 초에는 오픽을 봤다. 취업 준비를 하려면어학 기준은 맞춰두는 게 좋을 것 같았다.1월 7일에 시험을 봤고,다행히 내가 원하던 최저 기준은 맞췄다. 엄청 대단한 성과라고 하긴 어렵지만,그래도 하나는 끝냈다는 느낌이 있었다. 2월까지는 알바도 했다작년 10월부터 2월까지는뮤직바와 약국에서 주 4-5일 알바를 했다.취준을 하려면 시간도 필요하지만당장 생활비도 필요했다. 취준 비용이 은근히 많이 든다.교통비, 카페, 식비, 시험비 같은 것들이 계..